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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 새벽 108배를 하며... 운영자 2008.01.31
첨부화일 : 없음
매일 새벽 예불드리기 전에 10분의 스님들이 함께 불사발원 108배를

드립니다. 새벽마다 큰소리로 관세음보살 명호를 부르며 간절히

기도를 드립니다.

건물만 그럴싸하게 지어놓는 절이 아니라 이 곳에 와서

많은 이들이 수행 할 수 있게 해달라고...

몸이 좋지않거나 잠을 좀 덜 잔날은 힘을 들때도 있지만

한 배 한 배 마음을 싣어 절을 하다보면 어느새 피곤한 마음은

사라지고 간절한 마음밖에 없습니다.

아직은 포천정맥선원이 시멘트건물로 절 같지도 않지만

우리의 간절한 마음이 모여 결실을 이루리라 생각합니다.

우리 스님들의 소원은 대웅전을 크게 짓는것에 있지 않습니다.

많은 이들이 와서 법문도 듣고, 이 생에 나를 깨달아 생사해탈

하겠다는 마음을 내는 것이 우리들의 뜻입니다.

언젠가는 더 많은 이들과 인연이 맺어져 부처님 법을 더 널리

펼치리라 믿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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